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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교육 30년차 · 노원 중계동 학습 컨설팅

“원장님, 여기 이 결과지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매달 두세 분씩, 다른 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그 결과지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유명하다는 대형 센터에서 많게는 100만 원까지 들여 받은 검사지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담긴 답답함은 다들 똑같습니다.

“설명은 굉장히 많이 들은 것 같은데…”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통 모르겠어요”

검사 결과지를 받는 것과, 그 결과로 내 아이를 읽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

검사는 어디서든 받습니다.
문제는 그 결과지로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박선미 원장이 펜으로 웩슬러 지능검사 결과지의 지표 그래프를 짚으며 마주 앉은 학부모에게 설명하고 있다.
결과지를 건네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하나씩 짚어가며 설명합니다.

“우리 애는 영재도 아닌데... 지능검사가 필요할까요?”

오 해

웩슬러는 ‘똑똑함’을
재는 시험이 아닙니다

“영재도 아닌데”라는 말은 검사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에서 나옵니다. 웩슬러 지능검사는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어떤 영역이 강하고 약한지를 분석하는 ‘학습 스타일 진단’입니다.

언어 이해 능력이 또래보다 뛰어난데, 시각형 학습자인데 청각 위주로만 공부하고 있던 전교 200등의 중학생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성취 회피 성향’이 강해서 무의식적으로 실패를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학습 방법부터 바꾼 뒤 6개월 후 전교 40등, 그다음 학기엔 17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바뀐 건 머리가 아니라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도한 학습 시간표나 무리한 사교육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컨설팅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드립니다.

2년 사이, 두 번 오신 어머니


“물론 노력 없이 저절로
되었다고 말할 수 없겠네요”

7세에 처음, 초2에 다시. 컨설팅 때 말씀드린 것을 빼곡하게 노트에 적어 2년간 실천하고 재방문하셨던 어머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두 검사를 겹쳐 보면 이렇습니다.

7세초2, 2년 뒤
언어이해시공간유동추론작업기억처리속도두 번 다 가장 낮은 자리

세로축 눈금과 점수는 넣지 않았습니다.

작업기억은 두 번 다 가장 낮았습니다. 2년이 지나 선이 통째로 올라가도, 이 아이의 골짜기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게 이 아이의 결입니다.

그런데 처리속도가 뒤집혔습니다. 7세 때 거의 가장 낮았던 것이, 2년 뒤엔 가장 높았습니다. 처리속도는 다섯 지표 중 그날의 컨디션과 집중에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7세의 그 숫자는 아이가 아니라 그날이었던 겁니다.

만약 그때 그 숫자만 보고 “이 아이는 처리속도가 느리다”고 적어 보냈다면, 완전히 틀렸을 겁니다. 실은 이 아이의 가장 큰 강점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숫자를 떼주는 게 아니라,
읽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검사해 봐야 뭐가 달라지나... 결국 공부는 애가 해야지”

과 정

검사가 끝이 아니라
시작인 이유

타 기관 — 검사 → 지능 수치 → 비대면 결과상담 → 끝

검사일결과 상담1 ~ 6개월, 언제든함께
  1. 원장 직접 레포트 분석·작성

    검사 전 설문지, 검사 당일 기록, 결과지, 주양육자 성향까지 하나씩 뜯어 분석해 전체 그림을 봅니다.

  2. 90분 대면 컨설팅

    마주 앉아 눈을 맞추고, 어디 가서 속시원히 얘기 못 했던 고민과 막연한 답답함을 30년 노하우로 뚫어드립니다.

  3. 오늘부터 할 일 처방

    컨설팅 직후엔 누구나 의욕이 넘칩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 아이와 마주하면 머리가 다시 새하얘지죠. 그래서 오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처방해 드립니다.

  4. 6개월 내 소통·피드백

    부모가 아이의 환경입니다. 환경이 바뀌기 시작하면 ‘이럴 땐 어떻게 하지…’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6개월 안에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전화나 문자로 넘기지 않고, 그 아이의 레포트를 다시 펴 놓고 컨설팅 그날처럼 함께 봅니다.

검사는 전문 검사 컨설턴트가 표준화된 매뉴얼에 따라 진행합니다. 임의로 검사 환경이나 도구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은 진단서만 줬는데,
여기는 치료법과 약까지 주네요”

서초구에서 오신 한 어머니의 표현입니다
박선미 원장이 학부모와 마주 앉아 검사 결과지를 펜으로 짚으며 상담하고 있다. 학부모도 펜을 들고 메모하고 있다.
90분 대면 컨설팅 — 숫자를 받는 게 아니라, 그 숫자로 무엇을 할지를 함께 만듭니다.

결과지가 나온 뒤,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평균 이하로 나오면 어쩌지?”

시 선

제가 바꾸는 건
‘아이’가 아닙니다

제 컨설팅의 목표는 ‘아이를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아이를 보는 시선을 바꾸는 것입니다. 부모의 시선이 바뀌면, 대하는 방법이 바뀝니다. 대하는 방법이 바뀌면, 아이는 반드시 변합니다.

언어이해시공간유동추론작업기억처리속도

같은 점수라도,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결과 상담 때 “단점”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표현합니다. 검사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오직 다름만 있을 뿐입니다.

평균 이하가 나올까 겁내지 않으셔도 되는 이유입니다.

“엄마가 많이 달라졌네.
근데 너무 좋다

컨설팅 후, 한 아이가 어머니에게 한 말

바뀐 건 아이가 아니라 나였다고,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 남겨주신 분들이 많습니다.

모든 아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씨앗입니다.
다만 각자 필요한 물의 양과 햇빛의 각도가 다를 뿐입니다.

환 경

“아이는 환경을 선택하지 못합니다.
결국 부모가 아이의 환경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그 가정의 상황과 맞지 않다면 오히려 부작용만 커질 수 있습니다. 아이를 제대로 알려면, 아이를 둘러싼 환경 — 부모를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 검사에 더해 주양육자검사(회복탄력성·부모양육성향)를 무료로 함께 진행합니다. (네이버 예약 쿠폰 적용 시)

아이를 알기 전에, 그 아이의 환경인 나부터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능이란 단순히 타고난 것만이 아닙니다.
부모가 제공하는 환경이 더해져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죠.

학부모 자필 후기

검사받은 날, 부모님들이
쓰고 간 말


..

초등 3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후기 원본

초등 3학년 어머니

진짜 학습의 시기가 된 것 같아 이것저것 시켜보다가, 아이와 자꾸 부딪히던 시기에 오셨습니다.


초등 4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후기 원본

초등 4학년 어머니

주변의 선행 이야기를 들을수록 고민만 늘던 4학년 봄. 결과 상담에서 처음으로 해결책이 보였다고 쓰셨습니다.

  • “저희 집에 cctv가 있었는지”

    행동, 상황, 대화까지 좋지 않았던 모든 모습을 간파하고 계셨어요.

    초등 5학년 어머니

  • “귀신같이 잘 설명해 주시고”

    아이 성향과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중1 어머니

  • “족집게처럼 집어서”

    아이의 성향을 집어서 얘기하셔서 상담 내내 놀랐습니다.

    중1 어머니

  • “몇 번이나 소름 돋았습니다”

    저희의 생활을 보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요.

    초등 4학년 어머니

  • “말문이 턱 막힐 정도였어요”

    질문하려고 마음먹은 게 수십 가지였는데, 상담받으며 대부분을 다 건드려 주셔서.

    초등 2학년 어머니

  • “죄책감마저 드는 시간”

    좀 더 일찍 방문해서 아이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방향을 잡아주지 못한 아쉬움이.

    중1 어머니

  •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초등 1학년 어머니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어떻게 아셨어요?”입니다.
점을 보는 게 아닙니다. 표준화된 검사 도구와 30년. 그게 전부입니다.

숫 자
30년차
교육 전문가
3,500명+
함께한 아이들
80%+
지인 소개로 방문

광고보다 입소문으로 돌아가는 곳입니다. 매월 부산, 경주, 심지어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십니다.

박선미 원장이 학부모 설명회에서 예시 검사 프로파일을 화면에 띄우고 설명하고 있다. 객석에 학부모들이 앉아 있다.
학부모 설명회 — 검사 결과를 어떻게 읽는지부터 설명합니다.

“원장님이 직접 상담해주신다 해서 능력있는 전문가에게 받고 싶어 예약했어요. 단순히 웩슬러가 아닌.. 그 이상이네요...”

서울 먼 지역에서 오신 초4 어머니

“노하우까지 알려주셔서 상담 받고 나오는데 속이 뻥 뚫린듯 소화제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입학 전 7세 자녀 어머니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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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손으로 쓴 겁니다. 상담을 마치고 돌아가시기 전, 부모님들이 직접 남긴 글입니다. 고르거나 다듬지 않았고, 아이 이름만 가리고 원본 그대로 올렸습니다.

자필 후기가 두툼하게 꽂힌 링바인더 실물

“원래 이 시기에는 다들 이러지 않나..”

시 기

“초등학생은 너무 이른 거 아닌가요?”

오히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뇌에는 ‘가소성’이라는 성질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초등학생 때의 뇌는 부드러운 찰흙과 같아서, 어떤 모양으로든 쉽게 다듬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 찰흙이 점점 굳어져 모양을 바꾸는 데 3배 이상의 노력이 듭니다. 어린 나무는 손길 하나로도 곧게 자라지만, 다 자란 큰 나무는 굽은 줄기를 펴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늦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그때는 더 많은 반복과 더 강한 동기가 필요할 뿐입니다.

망설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는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공부하며 좌절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7세와 초등 2학년, 두 번 검사를 받은 어머니가 손으로 쓴 후기. 첫 검사 후 원장의 조언을 노트에 적어 실천했고, 2년 뒤 재검사에서 전체 수치가 상승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7세에 첫 검사를 받고, 초2에 다시 받은 어머니의 자필 후기 — 위에서 차트로 보신 그 어머니입니다. 일찍 시작한 실천이 만든 변화입니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주시기 전에,
미리 답해드립니다

주말에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토요일과 일요일 10:00부터 17:00까지 운영합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분들이 주말에 많이 오십니다.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상가 입구에서 세븐일레븐을 끼고 우회하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검사 당일 차량번호 4자리를 알려주시면 2시간 무료입니다.

검사와 결과 상담은 같은 날인가요?

아닙니다. 검사일과 결과 상담일이 나뉩니다. 검사 후 채점과 해석을 거쳐 별도 일정으로 결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아이도 같이 가야 하나요?

검사일에는 아이가 옵니다. 결과 상담은 부모님만 오셔도 됩니다.

몇 살부터 받을 수 있나요?

만 6세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입니다. 연령에 따라 검사 구성이 다릅니다.

정 원

한 달에 45까지만
함께할 수 있습니다

결과 레포트 분석·작성부터 90분 대면 컨설팅, 6개월 소통까지 전부 원장이 직접 하기 때문에, 매월 컨설팅 인원을 45명으로 제한합니다. 한 분 한 분 충분한 시간을 들이기 위해서입니다.

학부모들이 센터 안에서 상담을 기다리며 서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아이 걱정을 미루지 않고 먼저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 람

박선미 원장

아동문학을 전공하고 3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봤습니다. 두 아이를 키운 엄마이기도 합니다.

  1. 계기

    공부 솔루션만으로는 안 되더군요

  2. 경험

    방법은 맞았는데 관계가 무너졌습니다

  3. 신념

    다투지 않고도 만들 수 있습니다

박선미 원장 이야기 →
박선미 원장이 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사인월 앞에 서서 정면을 보고 있다.
결과지 숫자를 하나씩 뜯어 읽는 사람입니다.

남은 예약 가능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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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아이만의 ‘성장 설계도’를 그려주는 나침반입니다.
그 출발점에, 함께 서겠습니다.

박선미 원장

월 컨설팅, 정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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