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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중1 학부모

주관적으로만 보던 중1, 지능검사로 본 객관적 모습

상담 후 직접 작성

2월말, 아이의 상태가 궁금해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면 아이의 모습이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었는데, 객관적인 검사 결과로 설명을 들으니, 아이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학습의 방향제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1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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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