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학부모
엄마랑만 공부하던 초5 딸, 웩슬러로 열린 길
상담 후 직접 작성
올해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엄마랑만 공부를 하던아이가 5학년이 되고보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지도 모르니 얼만큼 가르쳐야 되는지도 몰랐어요. 그러던 와중에 지인이 민성원 연구소에서 웩슬러 검사를 받고 학업의 길이 열렸다기에 저도 상담을 받아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테스트후 떨리는 마음으로 상담을 받았고 너무 자세히 심도있게 컨설팅 해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해줘야 할지 길이 열렸습니다. 얘기해주신대로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중학생이 되었을때 한번더 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후기가 469건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