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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예비초 학부모

만6세 되자마자 받은 지능검사, 3년 뒤를 약속하다

상담 후 직접 작성

만6세부터 검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테스트 진행했습니다. 인터넷에 자랑처럼 올라온 숫자는 아니었지만(!?) 아이의 장/단점과 현재 부모의 입장차로 생긴 문제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3때 점수를 올려서 (상세한 목표를 제시해주심) 다시 뵙기로 약속했습니다. 잘 올려 오겠습니다. 3년 뒤에 다시 봬요.

예비초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이런 후기가 469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