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학부모
시키는 대로만 하던 초5 딸, 습관의 문제를 보다
상담 후 직접 작성
학습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다 민성원 연구소 중계점을 알게 되었다. 외동인 딸을 키우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만의 문제인지, 아이의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들여다 봐 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기도 했다. 예상대로 공부계획없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습관의 문제가 가장 컸다. 이건 엄마의 몫도 큰만큼 우려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의 공부방향을 다시 세울 수 있고, 공부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돌아가게 되었다. 실천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겠다는 다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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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