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학부모
4시간 웩슬러 마친 중3, 씁쓸해도 후련했던 결과
상담 후 직접 작성
친구가 웩슬러 검사 추천을 해 주어 막연하게 검색 하다가 알게 되었다. (민성원 연구소를) 아이가 4시간 가량의 검사를 진행 하였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렸는데, 마침 원장님께서 연락이 와 결과 내용을 천천히 면밀하게 말씀 주셨다. 알고는 있었지만, 충격적으로 다가온 것도 사실이다. 누구보다 내가 내 아이를 잘 알고 있었고, 이 사실이 진실이고 정확하다란 생각을 갖게 만드는 계기가 된 것같다. 슬프기도 하고, 외면 하고 싶기도 하지만, 받아 들여야 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내 아이를 인도 해 줄수 있는 방법? 해결책? 이 있다라는 걸 알게되어 씁쓸하지만, 속이 매우 후련하다. 친절하고, 신속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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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