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학부모
중등부터가 불안했던 초6이 받은 지능검사 상담
상담 후 직접 작성
초등학교 생활까지는 무난하지만 중등이상부터는 왠지모를 불안감이 있어서 아이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고 싶어서 민성원연구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판단해 주셨고, 학업성취를 위해 어찌해야하나 하는 고민들을 같이 얘기해주셨습니다. 아이가 쉽지 않은 아이라 손을 조금씩 놓고 있었는데 아이성향상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외부적 도움을 통해 학습을 지속하라는 얘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저도 하다보면 잘되지리라는 막연한 생각에서 이젠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저희아이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얘기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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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