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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중2 학부모

플랜 없이 우왕좌왕하던 중2 엄마가 본 한 줄기 빛

상담 후 직접 작성

상담을 받고 나니 어두운 곳을 헤메다 한줄기 빛을 본것 같습니다.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 빛을 따라 간다면 언젠가 끝이 보일 것 같네요.. 조금 더 일찍 검사를 받고 상담을 받았다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 텐데 플랜 없이 우왕좌왕한 엄마가 되버려 아이한테 좀 미안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략을 잘 짜서 아이에게 도움되는 엄마가 되야겠습니다.

중2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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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