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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3 학부모

엄마표 공부가 흔들리던 초3, 웩슬러로 본 아이 실체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가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고, 집에서 엄마표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문제점과 함께 정체성이 흔들리는 사정이 있어서 아이의 웩슬러 검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내 자식이다 보니 강점과 약점은 알지만 객관화 하여 보기가 힘들었는데... 결과 상담을 통해서 진짜 내 아이의 실체!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적나라하게 나와 무릎을 치며 아차! 하게 되었습니다. 구멍을 메꾸고 능력을 부상하여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과 이유를 말씀해 주셨고, 대학 입시를 위한 빌드업을 제시해 주셔서 부모로서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둘러서 준비하고 챙겨야 할 게 있지만, 큰 그릇이라는 원장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내 아이는 민성원 연구소에!! 꼭 한번 웩슬러V검사를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초3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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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