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학부모
또래보다 빠르다던 예비초, 지능검사 후 돌아본 부모 역할
상담 후 직접 작성
저희 아이가 또래보다 좀 빠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인의 추천으로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를 듣고 나니 주양육자의 역할 및 영향에 대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잘한다고 해서 방치 아닌 방치는 아니였나, 교육에 대해 "할 아이는 알아서 다 해" 라는 생각으로 너무 무관심했었나 저를 돌아보는 그리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후 아이의 교육에 대해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몰랐고 막연하기에 답답했었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해 주면 될 지, 교육 지원이나 아이의 마음을 토닥이고 격려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갑니다. 아이와 하루하루 잘 지내고 고학년 될 즈음 좋은 마음으로 다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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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