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예비초 학부모

친구관계·집중력 고민, 웩슬러로 큰 틀 잡은 예비초

상담 후 직접 작성

초등학교 입학후 그전엔 몰랐던 사실들이 자꾸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친구관계와 학습태도 등이 고민이되기 시작한 것이다. 친구관계에서는 아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언어표현에서 불쑥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가 튀어나오는 것이었고 학습태도면에서는 집중력이 짧아 수업시간에 내용을 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알림장 내용도 반만 기억하고 준비물도 기억하지 못할때가 많았다. 하지만 웩슬러 검사이후 아이의 성향을 알게되었고 막연하게 고민이었던 부분들이 해결 되었으며 앞으로 우리 아이의 성장을 위해 로드맵을 어떻게 짜야할지 큰 틀을 알려주었다. 장시간 상담해주신 소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다음에는 좀 더 발전하여 초등 5·6학년때 한번더 검사를 받아보고 싶다. 나처럼 막연한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검사를 추천해보고 싶다.
예비초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이런 후기가 469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