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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5 학부모

학습량에 버거워하던 초5, 웩슬러 상담으로 풀린 답답함

상담 후 직접 작성

고학년이되고 학습량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버거워하는 모습에 도와줄 방법을 찾다가 알게되어 오게 되었어요. 사실 고민도 막연했다는게 맞을꺼예요. 고민을 하는데 어떤걸 해결하고싶은지 저조차 막연한... 상담을 하면서 그 막연한 느낌이 무엇이었는지.. 답답함이 해소되었습니다. 아이 성향과 지금의 상태. 문제를 알고나니. 앞으로 방향을 어디에 두고 고민해야할지 알게 되었어요. 뒤늦게 사춘기^^ 시작되겠지만 현명하게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용기도 생기네요. 저학년때 왔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기도.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아이와 로드맵 주신 것들 잘 실천해보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5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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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