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학부모
반신반의로 찾아온 초3, 안도감으로 돌아간 상담
상담 후 직접 작성
반신반의해서 찾아오게 되었고, 검사결과 들으러 오기까지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늦은감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했지만, 전체적인 컨설팅 진행방식에 앞으로 조금 더 아이에게 바빠지긴 하겠지만 안도감이 생겼습니다. 내 아이를 아이의 성격과 갖고있는 자아로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될지 난감했지만 차근차근 조급하지 않게 진행해 갈수있는 힘을 주셨다라고 할까요..? 많은 도움 얻어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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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