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어머니
받아들임이 느리다던 초3, 웩슬러 검사로 본 방향
상담 후 직접 작성
평소 학원 선생님들께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새 학기를 맞아 민성원 연구소에서 웩슬러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지능이 나쁘지 않게 나왔지만 앞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고민의 시간을 거쳐 학원 정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귀가 얇은 엄마로 인해 아이가 학원을 많이 옮겨 다녔었는데 민성원 연구소 안에 엠베스트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로 공부한다면 아이에게 맣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정보의 홍수 속에 많이들 고민하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다면 한 번쯤 검사를 통해 상담을 받아 본다면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후기가 469건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