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학부모
초6 아들과 초1 딸, 남매가 함께 받은 지능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초6 아들) : 엄마가 알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였으며, 알고 있으면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의 고민들이 해결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초1 딸) : 아이가 잘하고 있는 부분들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어려서부터 준비 시킬 수 있는 팁을 얻는 시간이 였습니다. : 대입까지의 방향성과 학습의 로드맵을 그려 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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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