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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5학년 어머니

사춘기 초5, 우리 집 CCTV 같던 상담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와 어릴 때부터 많은 체험, 경험 학습을 함께하며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안갯속에서 걷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키고는 있고, 하고는 있지만, 제대로 학습을 하고 있는 건지, 맞게 하고 있는 건지 막연하고 아이와의 소통에서도 어려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재능, 성격, 습관 등을 명확하게 알고 이제 정말 가야 할 길, 해야 할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집 cctv처럼, 아이 성격 습관을 명확히 보고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아이와 함께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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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