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어머니
본인이 원해 받은 중1 검사, 사춘기 조언까지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가 본인의 적성, 공부 방향성 등을 알아보고 싶다고 얘기를 해서 중학 입학 전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금 더 일찍 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었고, 지금이라도 진행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족집게처럼 아이의 성향을 집어서 얘기하셔서 상담 내내 놀랐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어떤 조언과 위로..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 등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제 5-6년 입시의 길을 걸어가게 될 아이와 저희에게 큰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 내용을 토대로 학습전략을 잘 세워서 목표하는 바를 꼭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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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