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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6학년 어머니

직접 가르치던 초6 엄마, 잔소리 대신 찾은 역할

상담 후 직접 작성

5학년 때까지 영어 외 모든 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도움을 줬어요. 사춘기가 다가와서 갈등도 많고 제 말이 아이에게 잔소리로만 들렸나 봐요. 고민하던 찰나, 오늘 선생님의 결과 상담을 듣고 엄마의 역할은 학이 아닌 음이란 걸 느꼈습니다. 아이가 잘할 수 있게 독려해 주고 지지해 주면서 가정이 편한 쉼터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 같아요. 또 하나 느낀 점은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 중심. 사회, 과학 같은 경우는 꼭 한 단원 더 예습해서 수업 시간에 꼭 예습 공책을 펴서 100% 이해되게 해야겠어요. 선생님의 말씀 듣고 많은 걸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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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