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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4학년 어머니

집에서 공부 가르치던 초4, 지능검사로 본 습관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와 집에서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많았었는데 잘못된 습관이나 궁금점이 해소되어 좋았어요. 아이 성향도 바로 알 수 있어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서서히 사춘기에 접어들고 있어서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그래도 너무 늦지 않게 오게 되어 앞으로도 아이와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둘째가 생긴다면 더 빨리 상담을 받고 싶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긴 상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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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