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어머니
공부를 양으로만 시켰던 초3, 방향을 다시 잡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최근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을 딱 캐치해서 앞으로 어떡해 아이와 공부해야 할지 짚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공부를 양으로만 생각하고 시키고 있던 건 아닌지 되돌아봤고 아이와 공부 외에도 어떻게 지내야 할지 각해 보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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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