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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3학년 어머니

큰아이 검사하며 함께 받은 초3 동생 이야기

상담 후 직접 작성

큰아이가 초6이 되면서 아이의 학업과 사춘기적인 심리 부분도 걱정이 많이 되어 하는 김에 동생도 같이 검사하게 되었습니다. 검사해 본 후 오늘 선생님과 결과를 들으니 평소 아이들의 행동이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이 앞으로 크면서 또 달라질 순 있겠지만 오늘 선생님께 배운 아이와의 소통 방법을 잘 기억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커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3년 뒤에 다시 한번 와서 또 받아보려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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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