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어머니
너무 늦었나 망설이던 고1, 진학의 방향을 듣다
상담 후 직접 작성
네이버 후기를 보고 너무 늦은 건 아닌가 하고, 그래도 해보자 하는 맘으로 검사, 상담 신청하고 진행했습니다. 모자란 아이라 크게 기대하기보단 내 아이의 정확한 상대와 앞으로 어떻게 끌고 나갈지 궁금했는데, 원장님과 상담하고 정말 가려운 손 안 닿는 등을 시원하게 긁은 느낌입니다.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아이를 더 잘 이끌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과 죄책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진단받고 상담받아 좋았습니다. 진학 부분에서 명확하게 검사 결과를 토대로 얘기해 주셔서, 말씀해 주신 데로 남은 2년 아이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작은 아이도 다음 검사 예약하고 갑니다.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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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