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학년 어머니
1시간 달려온 초6, 지금 꼭 할 것을 콕 짚어준 상담
상담 후 직접 작성
주변에서 아이 학습 진단 체크해 보길 권유받아서 초록창 검색 후 1시간 거리를 달려왔습니다. 지금 현재 '꼭' 해야 할 것!! 콕! 집어주셔서 놀랐습니다. 하마터면 알고도 놓칠 수 있던 것들을 다시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보다 '습'이 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가겠습니다. 환경의 중요성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그리고 조금 더.. 일찍 올걸..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아이와 으쌰 으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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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