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어머니
웩슬러를 처음 안 초2 엄마, 오늘부터 할 일이 생기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웩슬러 검사의 존재 여부도 모르고 있던 저였는데, 아이 친구 엄마를 통해 " 이런 게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직 어리지만, 앞으로 공부해야 하는 기간이 긴 만큼 아이와 나를 잘 알아보고 방향을 잡자! 생각이 들게 되어 방문하였습니다. 상담하며 공감이 되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먼 미래가 아닌, 당장 오늘부터 엄마로서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과제들이 생기니 얼른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부터, 잘못하고 있었는데 그게 정답인 줄 알았던 것들까지... 와서 도움받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오늘 상담이 끝이 아닌 6개월 후까지 소통해 주신다는 말씀에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성장하면서 또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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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