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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1학년 어머니

엉뚱함에 기함하던 초1, 사이다 같던 검사 결과

상담 후 직접 작성

유치원 때까지는 잘 몰랐던 아이 기질이 초등학교를 가면서부터 다소 엉뚱함으로 나타나 나를 몇 번이나 기함시키게 했던 아이라서 해본 검사 결과는 그동안의 답답함을 싹 녹여주는 사이다 같았습니다. 부모가 느끼는 아이와 부모가 목표로 놓는 아이, 부모의 시선, 목표점이 우리 아이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반성과 아이에 대한 새로운 계획들이 생겼네요. 한 학기를 보내면서 12년 중 벌써 한 학기가 지났구나. 수능에 한 학기를 가까이 왔구나를 느끼며 학부모임을 실감한 초1인데, 원장님께서 똑같은 말씀을 해주시며 상세하게 계획을 잡아주시고 아이와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잡아주시며 한 명의 인간과, 하나의 가정을 재정비해 봅니다. 이르다고 생각했던 검사였지만 적정한 시기였고, 앞으로의 긴 시간을 계획성 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 1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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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