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어머니
막연히 알던 초5 아이, 2년 뒤 재검사 마음먹은 상담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에 대해 막연하게 알던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부분 부모가 도와주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앞으로의 공부나 아이와의 관계 구축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년 후쯤 다시 와서 아이에 대해 검사받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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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