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중1 어머니

더 일찍 올 걸 싶던 중1 지능검사, 답답함이 걷히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상담 받으며, 좀더 일찍 방문해서 아이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방향을 잡아주지 못한아 쉬움이 죄책감마저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길라잡이역할을 못해 주면서 아이만 힘들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뭔가 길이, 희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도 해봅니다.

정확히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답답함이 좀 사라졌습니다. 친절한 상담 고맙습니다.

중1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이런 후기가 469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