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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2학년 어머니

축구뿐이던 초2 막내, 미국행 앞두고 받은 지능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초1 때부터 줄곧 머릿속에 '축구'로 가득 찬 막내가 초2 말이 되니 스스로 두꺼운 글 밥 책동 꺼내읽고 과학에도 관심 갖기 시작해서 아이의 학습역량과 앞으로의 학습 습관, 환경 조성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어 검사 신청했어요. 그리고 내년이면 미국에 2년 동안 가있을 예정인데 돌아와서도 한국 교과, 학습에 공백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자세하고 구체적인 말씀 하나하나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년 전 큰아이도 여기 선생님께 상담했었는데 큰아이의 학습진로, 로드맵까지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이 시점에 들을 수 있었던 점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2년 뒤 귀국 후에도 다시 찾아오고 싶어요. 조언대로 아이들 학습 잘 챙기고 꾸준하고 꼼꼼한 학습 습관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초등 2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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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