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어머니
학습 갈등에 지친 초3 엄마, 다그침 대신 대안을 얻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와 학습에 대해 갈등도 많았고, 앞으로 엄마인 저도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 변화 앞에서 힘들던 차에 상담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 안되는지, 왜 그렇게 하는지 아이의 마음과 상황이 이해가 안 돼서 답답했었던 게 이해가 되고, 그 답답함으로 아이를 다그치고 혼낼 것이 아니라 대안을 알려주셨어요.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잘 키워나갈 수 있다고 응원도 해주시고,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현실적인 학습 조언과 양육태도에 대한 상담 조언도 많은 깨달음을 주셨네요. 아이를 잘 키워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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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