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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5학년 어머니

TV 보고 스스로 검사 원한 초5, 상담에서 놀란 이유

상담 후 직접 작성

공부 관련 TV 프로그램을 보고 아이가 자진해서 검사를 받고 싶다고 하여 신청하였습니다. 아이 의지로 온거라 검사시간이 길어도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원장님과의 상담은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에 cctv가 있었는지 행동, 상황, 대화까지 좋지 않았던 모든 모습을 간파하고 계셨어요. 그래서인지 피드백도 학습적 뿐만 아니라, 관계개선까지 디테일하게 해주셨어요. 아이의 습관, 관계를 개선하고 중학생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명쾌한 상담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초등 5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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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