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어머니
8살에게 화내던 날 검색으로 찾아간 초1 엄마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 학습을 가르치다가 크게 화를 내던 날, 내가 8살한테 무슨 짓을 하는건지라는 생각을 하며 갑자기 네이버 검색 후 찾은 민성원 연구소 입니다. 역시나 아이는 아이답게 잘하고 있는데, 저의 기준에 맞게 답답하게 생각만 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줏대 없는 엄마였어서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지금이라도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여 칭찬을 많이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고학년 돼서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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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