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어머니
중학 입학과 사춘기, 중1 맞춤 대화법을 배우다
상담 후 직접 작성
나름 아이에게 집중해준다고 했는데, 아무런 결과도 없이 초등과정이 끝나고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혼란스러운 마음에 열심히 찾아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좀 더 빨리 와서 아이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이 가득합니다. 원장님께서 상담해주시는 동안 정말 “맞습니다, 맞아요” 만 반복하면서 말씀 집중해서 듣고 또 너무나 편하게 해주셔서 제 이야기도 술술 다 한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방법들, 제 아이의 성향 맞춤 대화법,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여 저희 아이를 성장시켜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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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