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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3학년 어머니

첫 아이라 답답했던 초3 부모, 든든한 지원군을 얻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첫 아이이고,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했지만 저도 교육적으로는 잘 몰라서 항상 답답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집 근처에 연구소를 찾게 되었고, 검사 후 상담을 하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어떻게 아이를 십 년 동안 직접 보신 것처럼 잘 성향을 파악하시고 부모로서 아이를 대하는 자세,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담 후에도 추가로 궁금하거나 어려운 점이 있으면 도움을 주시다니 참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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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