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6학년 어머니

사춘기 초입 초6, 지능검사로 양육의 틀을 다시 보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안녕하세요. 저는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공부에 대해 습관을 잡아야 할 지 고민이 되어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2시간이 넘은 검사를 받은 아이가 대견했고, 몇주 후 그 결과를 오늘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에 대해 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저의 양육 방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집니다.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에 대한 객관화가 이루어지면서 앞으로 아이가 가야할 길을 양육자로서 보다 큰 사고의 틀로 가이드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시간 쉬지 않고 말씀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언과 결과를 깊이 새겨 아이에게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양육자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또다시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초등 6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이런 후기가 469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