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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5학년 어머니

초5 아이를 안다는 착각, 검사로 성향을 다시 보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제 나름대로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네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긍정적인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습방법을 꼭 실천하도록 할게요..

초등 5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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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