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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6 학부모

성향이 딱 맞아 놀란 초6, 둘째도 데려올 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성향이랑 너무 잘 맞아서 깜짝 놀랬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게 됐네요. 지금부터 잘 준비시켜야 겠어요.

선생님 너무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둘째도 데리고 와야겠어요. ^^

초6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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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