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학부모
처음엔 눈물 났지만 현실을 직시한 초6 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내 아이에 대한 객관적 수치를 처음 받아봐서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럽고 실망스럽고 눈물나려 했어요 하지만 상담을 진행하면서 점차 더더 현실을 정확히 보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 계획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현실을 정확히 직시했으니 부족한 부분. 준비잘해서 대입까지 천천히 준비해 가면 될거 같아요. 좋은 검사 받을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였고 앞으로 준비 잘 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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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