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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2 학부모

미디어로만 보던 웩슬러, 초2 워킹맘의 조급함이 정리되다

상담 후 직접 작성

미디어를 통해 웩슬러 검사를 많이 접했었지만 막상 검사를 받고 난 후 너무 받길 잘했다고 느꼈어요. 워킹맘이라 마음은 조급하고 해야할 공부들은 너무 많은것 같고 시간은 부족하고... 상담을 하고 나니 모든게 정리가 됐네요. 집중해야 할 게 뭔지도 너무 명확하게 알려주셨어요. 다가오는 겨울 방학동안 아이와 현명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고학년때 다시 검사 받고 컨설팅을 다시 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 성향으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주변 지인분들께 당장 소개하고 싶어요.
초2 학부모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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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