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어머니
방법이 있을까 싶던 초4 고민, 상담으로 속이 트이다
상담 후 직접 작성
평소 고민스럽고 막막했던 부분에 대해서 짚어주시니 속이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아이와 함께 방향을 잡아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저의 실천력만이 남은 것 같네요.
답답했었고 방법이 있을까 싶었는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친절한 상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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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