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어머니
유행인가 망설였던 웩슬러, 초2 엄마의 결론
상담 후 직접 작성
웩슬러 검사가 사실 유행처럼 번지는 느낌도 있어서 검사 예약을 해두고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던 엄마입니다^^;; 일단 검사시간이 짧지 않아서 아이가 집중해서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원장님께서 노련하게 잘 이끌어 주셔서 어려움 없이 검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역시 검사의 꽃은 원장님과의 상담이었던 것 같아요. 아직 초저라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잘 짚어주셨고, 앞으로 학습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도 맞춤형으로 코칭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언대로 아이와 시간 잘 보내다가 초등 고학년 돼서 다시 검사하러 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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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