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어머니
7살 엄마가 첫 학교생활을 대비해 고른 웩슬러 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첫아이의 나이가 엄마의 나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7살 엄마가 되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두고 대비하고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아이에 대해 모르던 부분과 앞으로 어떻게 키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전반적 방향성을 진지하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웩슬러 검사를 하는 곳도 많고 비용도 다양한데, 저의 이번 선택이 옳았다는 것에 대한 만족감과 감사함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지인에게 추천도 해볼 예정입니다. 아이 잘 키우고 초3쯤 되면 다시 한번 방문해서 또 진지한 시간 나눠보길 희망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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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