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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원장민성원연구소 노원중계센터
초등 6학년 어머니

산만한 초6 아들, 3개월 기다려 받은 지능검사

상담 후 직접 작성

산만하고 집중력이 낮은 초6 남아 엄마입니다. 회사 동료 소개로 민성원 중계센터를 알게 됐고 3개월이라는 긴 대기 기간만에 학습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검사 결과는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충격적이었지만, 놀라웠던 만큼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아이 교육에 좀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동안 몰랐던 아이 심리상태를 알게 되어 상처받고 힘든 우리 아이 마음을 더 헤아려 줘야겠다고 여겼습니다. 친절하고 현실적으로 상담해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고 1년 반 동안 잘 관리해서 중1 겨울방학 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초등 6학년 어머니가 손으로 쓴 검사 후기 원본. 내용은 위 텍스트와 같습니다.
자필 원본 — 아이 이름과 학년은 작성 단계에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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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