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1 어머니
웩슬러가 어려웠다는 예비 초1, 상담으로 안심한 이유
상담 후 직접 작성
웩슬러에 관심이 있어서 아이 개월 수 되면 해봐야지 싶었는데 하고 나온 아이가 어렵다고 해서 괜한 실망만 하려나 걱정이었는데 상담을 듣고 얘기하면서 아이에 대해 객관화해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초2가 될 때도 다시 해보고 싶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아이의 학습방향을 잡아봐야겠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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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