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어머니
내 아이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다, 초4 검사의 깨달음
상담 후 직접 작성
내 아이라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객관적인 의견 생각을 알고자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을 듣고 내 아이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건 부모로서의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좀 더 깨닫고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 아이가 아니라 내가 문제였고 나를 더 객관적으로 알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5개월 후에 다시 상담을 드리면서 나나 내 아이가 얼마나 변화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런 후기가 469건 있습니다.
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