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어머니
초5 되어 처음 받아본 웩슬러, 밸런스를 읽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가 초등학생(5학년)이 된 지 5년 차에 처음으로 웩슬러 검사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능검사라기에 그동안 별 관심을 가져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초보, 지인 추천으로 학습방향도 잡고 현재 문제점도 컨설팅 받을 수 있다기에 아이와 함께 민성원연구소에 찾아왔습니다. 검사 당일에 아이도 편안한 환경에서 검사를 진행한 것 같더라고요. 다소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좋은 표정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2주 정도 후에 원장님과의 상담이 있었는데, 검사 결과에 대한 상세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아이의 생활환경, 생활습관 등에 대해서 체크해야 할 부분들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아이가 약한 부분, 밸런스가 맞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내용도, 앞으로 저와 아이가 헤쳐나가야 할 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준비 없이 상담을 받았지만, 자연스럽게 진행해 주시고 컨설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다시 연락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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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