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어머니
의문 많던 초2, 엄마도 행복한 학습을 그리다
상담 후 직접 작성
아이에 대해 의문이 많고, 고민이 많았던 찰나 선생님께 상담받고 바른 방향 제시를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이도 행복하고, 엄마도 행복한 학습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되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너무 잘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잘 실천해 보겠습니다 :) 이웃하고 최신 후기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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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