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어머니
학원도 집공부도 불안했던 초4, 웩슬러로 방향을 잡다
상담 후 직접 작성
고학년으로 접어들면서 학습에 대한 관심은 커졌으나, 방향에 대해서 정리되지 않던 중 지인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학원도 보내보고 집에서 가르쳐 보기도 했지만 어떠한 방법이 내 아이에게 맞는지, 지금 하고 있는 게 맞는지 늘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검사를 통한 결과 상담 후 방향이 잡히고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학습 접근 방법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4학년이면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알려주신 전략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웃신청하면 최신 후기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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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아니라 해석을 받으러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