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으로 왔습니다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 걱정돼요”
같은 고민으로 검사받은 부모님 12명이 직접 손으로 남긴 글입니다. 고르거나 다듬지 않고 옮겨 적었습니다.
- 초3 지능검사 후 알게 된 지지와 격려, 메타인지의 힘
학습의 결손이나 지금까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나 고민이 많던 중 아이의 지능이 궁금하여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 후 아이에 대해 제가 알고 있던 것과 달리 많은 부분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설명해주신 부분 중 아이 스스로가 할 수 있게끔 지지와 격려부터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힘, 메타인지를 높여야 함을 깨달았고 말씀해 주신 것을 토대로 아이의 교육 방침에도 큰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세한 설명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오랜 시간 진심을 담아 설명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4학년부터 흔들린 집중력, 예비초5 지능검사 후기
예비 5학년 준비하면서 검사 진행했습니다. 저학년 때까지 아이가 수학, 영어, 논술 등 학원 스케줄이 많아도 잘 따라왔다고 생각했는데.. 4학년부터 집중력도 떨어지고 학습의 구멍이 생기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에 컨설팅을 해봤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대충 아이의 성향을 알았지만 내가 아는 아이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아이의 부족한 점, 학습방향 학습 습관까지 꼼꼼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장님께 컨설팅해 주신 대로 열심히 해보고 중학생 때쯤 다시 해보고 싶어요. 그때까지 열심히 아이와 공부습관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과외 선생님이 권한 웩슬러, 중1 진로를 다시 보다
아이 과외 선생님 소개로 웩슬러 검사를 받게 되었어요. 아이 상황이 엉망인 건 알고 있었지만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걸 채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진로를 틀어서 그걸 어떻게 채워나갈지도 알려주셔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어요. 막연히 이대로는 안되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검사 결과 듣고 상담해 보니 이렇게 하나하나 해나가면 되겠구나,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친절히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많은 용기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행동 느린 초4 걱정, 웩슬러로 10년 계획을 세우다
행동이 느리고 잘 미루는 아이가 4학년이 되니 걱정이 되어 검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공부 습관, 생활습관을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과연 우리 아이가 개선될 수 있는지 개선하는 방법을 무엇인지 많이 답답했었는데 검사 결과 상담받으며 마치 우리 아이를 옆에서 지켜보신 듯이 정확히 파악해서 앞으로 10년에 대한 계획과 저의 역할에 대해 명쾌하게 해답을 주셔서 정말 검사하고 상담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새롭게 셋업 해서 잘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받아들임이 느리다던 초3, 웩슬러 검사로 본 방향
평소 학원 선생님들께 아이가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새 학기를 맞아 민성원 연구소에서 웩슬러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지능이 나쁘지 않게 나왔지만 앞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고민의 시간을 거쳐 학원 정리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귀가 얇은 엄마로 인해 아이가 학원을 많이 옮겨 다녔었는데 민성원 연구소 안에 엠베스트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로 공부한다면 아이에게 맣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정보의 홍수 속에 많이들 고민하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다면 한 번쯤 검사를 통해 상담을 받아 본다면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고1 첫 시험 후 멘붕, 웩슬러로 잡은 희망 한 가닥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시험 이후에 완전 멘붕이 왔습니다. 처참한 등급에 부랴부랴 검색하다 알게 된 웩슬러 검사를 하고 나서 결과를 기다리는 심정이란ㅜㅜ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정확한 진단으로 바닥을 치던 맘을 부여잡고 희망 한 가닥을 잡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한 번 더 상담을 진행해 주신다고 해서 더 안심하고 상담을 마쳤습니다. 학원 설명회를 매번 다녀도 얻지 못한 우리 아이의 맞춤 결과도 다시 한번 아이와 열심히 준비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6세부터 선행한 초1, 웩슬러로 돌아본 양육 태도
아이를 6세부터 선행 아닌 선행을 시키며 수학·영어 공부를 시키다 보니...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자 아이가 힘들어 하는 부분.. 그리고 부족한 부분이 보여 엄마로서 속상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고민하던 찰나에, 우연히 알게된 [민성원 연구소]에서 제가 마음속에 갖고 있던 어린 나이에 선행을 시켰던 갈등, 고민들을 원장님께서 웩슬러 검사를 통해 아이의 성향, 학습방향 그리고 양육자의 학습 및 생활 태도 점검을 하게 되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 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엄마인 제게 누가 가르침이나 해결방안을 주는 경우는 없는데 원장님께 들은 「양육자의 태도」를 점검해주시니 아이와 다시 싸우지 않고 행복한 시간, 행복한 육아·공부를 할수 있을것 같아서 용기가 생기고 다시 힘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 아이와 나란히 성향을 본 초2 지능검사
아이가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 신청했었는데 생각보다 아이성향에 맞추어 잘 검사해주셨습니다. 제 성향과 같이 파악해서 결과가 나와서 평상시에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개선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생활에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학습량에 버거워하던 초5, 웩슬러 상담으로 풀린 답답함
고학년이되고 학습량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버거워하는 모습에 도와줄 방법을 찾다가 소개로 오게 되었어요. 사실 고민도 막연했다는게 맞을거예요. 고민은 되는데 어떤걸 해주고싶은지 저조차 막연한... 상담을 하면서 그 막연한 느낌이 무엇이었는지.. 답답함이 해소되었습니다. 아이 성향과 지금의 상태. 문제를 알고나니. 앞으로 방향을 어디에 두고 고민해야할지 알게 되었어요. 또다른 싸움이^^ 시작되겠지만 현명하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을거라는 용기도 생기네요. 저학년때 왔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구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아이와 로드맵 주신 조언들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놀이로 보낸 저학년, 웩슬러로 마주한 초4의 빈틈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을 놀이와 흥미위주의 학습을 해왔습니다. 학습에 대한 적극적인 인풋이 없었더니 고학년이 되니, 학습에 대한 빈틈이 많아짐을 느꼈습니다. 지인이 센터를 소개해주어 검사와 진로상담을 받고보니, 제가 막연히 생각만해왔던 부분이 명확해지는 것을 느꼈으며 방향성에 대한 막연한 기준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진단해 주신 결과와 저 스스로를 공부하여 막연한 기준이 명확해 질 수 있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 부족한 부분 정확히 짚어준 초1 검사, 끝이 보이다
전체적으로 느린 아이의 부족한 점을 정확하게 체크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하여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시니 플랜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검사와 상담을 통해 아이와 긍정적인 방법으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어갑니다.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아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코로나로 놓친 1학년 공백, 초4 웩슬러 검사의 답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자 학습부분이 어느 정도 부족한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1학년 때 거의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안한 마음이 있어 웩슬러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3시간 정도 검사였고 검사결과를 듣고 아이의 성격,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주시고 어떤 방향으로 이끌면 좋을지 방법도 제시해주셨습니다. 초.중.고 학습기간 12년 동안 방향성 없이 공부를 하는것은 무모한 것 같습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잘 말씀해주셔서 저 또한 많이 배웠습니다. 추후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다시 검사를 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