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으로 왔습니다
“공부 때문에 매일 싸우게 돼요”
같은 고민으로 검사받은 부모님 40명이 직접 손으로 남긴 글입니다. 고르거나 다듬지 않고 옮겨 적었습니다.
- 잔소리에 지쳤던 중1, 공부 환경의 힘을 배우다
중 1 아이와 항상 싸움과 잔소리로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이 너무 힘들어 아이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자 상담을 하고나니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성향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자책이 들었고, 선생님의 학습방법과 환경개선의 이야기를 듣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부에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피드백도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했고, 선생님만의 솔루션으로 앞으로 아이와 함께 잘 지내면서 공부를 함께 해볼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 줄기 희망으로 다시 기운내 아이와 함께 달려보겠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중학 입학과 사춘기, 중1 맞춤 대화법을 배우다
나름 아이에게 집중해준다고 했는데, 아무런 결과도 없이 초등과정이 끝나고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혼란스러운 마음에 열심히 찾아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좀 더 빨리 와서 아이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생각이 가득합니다. 원장님께서 상담해주시는 동안 정말 “맞습니다, 맞아요” 만 반복하면서 말씀 집중해서 듣고 또 너무나 편하게 해주셔서 제 이야기도 술술 다 한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방법들, 제 아이의 성향 맞춤 대화법,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여 저희 아이를 성장시켜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내가 알던 아이와 달랐던 중2 지능검사 결과
검사 전에 내가 알던 아이와 상담받으면서 알게 된 아이가 다른게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잠시 검사지가 바뀐게 아닐까 하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사춘기 아이와 학업적인 잔소리로 소원해지기도 했는데, 오늘 상담을 계기로 관계가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고, 막연했던 현실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알려주신대로 아이와 함께 공부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해볼게요. 긴 시간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 나아진 모습으로 뵐게요.
- 8살에게 화내던 날 검색으로 찾아간 초1 엄마
아이 학습을 가르치다가 크게 화를 내던 날, 내가 8살한테 무슨 짓을 하는건지라는 생각을 하며 갑자기 네이버 검색 후 찾은 민성원 연구소 입니다. 역시나 아이는 아이답게 잘하고 있는데, 저의 기준에 맞게 답답하게 생각만 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줏대 없는 엄마였어서 아이에게 미안하네요. 지금이라도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여 칭찬을 많이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고학년 돼서 다시 오겠습니다.
- TV 보고 스스로 검사 원한 초5, 상담에서 놀란 이유
공부 관련 TV 프로그램을 보고 아이가 자진해서 검사를 받고 싶다고 하여 신청하였습니다. 아이 의지로 온거라 검사시간이 길어도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하네요. 원장님과의 상담은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에 cctv가 있었는지 행동, 상황, 대화까지 좋지 않았던 모든 모습을 간파하고 계셨어요. 그래서인지 피드백도 학습적 뿐만 아니라, 관계개선까지 디테일하게 해주셨어요. 아이의 습관, 관계를 개선하고 중학생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명쾌한 상담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 예비 초3, 아이와 엄마 성향까지 맞힌 상담
아이와의 관계가 힘들어지고 어떻게 학습을 이어나가야 하나 고민이 될 때면 계속 찾게 될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아이의 성향 파악도 너무 잘 맞고 엄마의 성향도 너무 잘 맞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앞으로 아이와 함께 맞춰 나갈 시간이 기대가 커지는 상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학습 갈등에 지친 초3 엄마, 다그침 대신 대안을 얻다
아이와 학습에 대해 갈등도 많았고, 앞으로 엄마인 저도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 변화 앞에서 힘들던 차에 상담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 안되는지, 왜 그렇게 하는지 아이의 마음과 상황이 이해가 안 돼서 답답했었던 게 이해가 되고, 그 답답함으로 아이를 다그치고 혼낼 것이 아니라 대안을 알려주셨어요.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잘 키워나갈 수 있다고 응원도 해주시고,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현실적인 학습 조언과 양육태도에 대한 상담 조언도 많은 깨달음을 주셨네요. 아이를 잘 키워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사춘기 중2, 생각과 달랐던 검사 결과 앞에서
생각했던 아이 성향과 검사 후 결과가 생각과 달라서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로 아이에 대해 폭넓게 알게 돼서 객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사춘기 와서 부딪히지만 않으려고 했던 게 잘못됐나 싶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검사인 것 같습니다.
- 이른 사춘기로 부딪히던 초6, 안갯속을 벗어나다
좀 일찍 찾아온 사춘기로 아이와 트러블이 잦아지기 시작했을 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안갯속에 갇혀있었던 기분이 들 정도로 윤곽이 드러나는 느낌이네요. 막연함이 명확함에 가까워짐을 느꼈습니다. 입시의 큰 틀에서부터 아이와의 대화까지 작은 부분에도 상담을 폭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아이 상담을 통해 둘째에 대한 조언까지 얻는 기분입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 아이와 잘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와 자꾸 부딪히던 초3, 정답을 알게 된 기분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 앞으로의 공부 방향이나 학습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안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이와 자꾸 부딪히는 일이 잦아지고 성과도 좋지 못해서 고민스러움이 많았는데 검사 이후 상담받고 정확한 결과와 방법,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셔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무언가 정답을 알게 된 기분일까 싶네요:) 알려주신 방법으로 앞으로 아이와 잘 지내며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3학년 2학기, 공부로 부딪히던 아이를 이해하다
3학년 2학기가 되어 아이의 공부에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안 하던걸 하려니, 아이는 아이대로 힘들고, 저는 저대로 힘이 들더라고요. "이거 해~"라고 시작했던 공부시간은 " 이럴 거야?!"라고 끝나고요. 이러다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고 공부는 더 안될 것 같아 상담과 검사를 신청했습니다. 원장님의 차분한 설명과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은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게 되었고,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어요. 아이단엔 열심히 하고자 한 것이었을 텐데... 앞으로 아이가 공부하고 생활하는데 방향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부족하다고 느낀 것들을 조금 더 채워주고 잘하는 것은 열심히 칭찬해야겠어요. 아이가 예쁘고 건강하게 클수록 좋은 조언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검사 시 아이와 함께해 주신 선생님께서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이가 검사시간이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집중력 걱정했던 초6, 검사 결과에 안심한 이유
숙제 때문에 아이에게 잔소리하는 날이 많아져서 혹시 집중력에 문제가 있단 걱정되어 검색하던 중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해 안심되기도 하고, 공부습관을 잡아주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중학교 입학 전에 알려주신 대로 공부습관(환경)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아이 성향에 맞추어 좀 더 효율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아이가 나아갔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